블록체인 트랜잭션 완전 정복: 해시부터 확인까지

트랜잭션이란?

블록체인에서 트랜잭션(Transaction)은 암호화폐나 데이터를 한 주소에서 다른 주소로 전송하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모든 트랜잭션은 네트워크에 브로드캐스트되고, 검증된 후 블록에 포함됩니다.

트랜잭션의 구조

일반적인 트랜잭션은 다음 정보를 포함합니다:

  • 입력(Input): 송신자의 주소와 이전 거래에서 받은 금액
  • 출력(Output): 수신자의 주소와 전송할 금액
  • 수수료(Fee): 네트워크에 지불하는 수수료
  • 서명(Signature): 송신자의 디지털 서명

트랜잭션 해시(TXID)

트랜잭션 해시는 트랜잭션의 고유 식별자입니다. 모든 트랜잭션 데이터를 해시 함수에 통과시켜 생성되며,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 트랜잭션 내용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해시값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 고유한 식별자로 사용되어 트랜잭션을 추적하는 데 사용됩니다.
  • 일반적으로 64자리 16진수 문자열로 표현됩니다.

트랜잭션 생명주기

  1. 생성: 사용자가 지갑을 통해 트랜잭션을 생성합니다.
  2. 서명: 개인키로 트랜잭션에 서명합니다.
  3. 전파: 네트워크의 노드들에게 브로드캐스트됩니다.
  4. 검증: 노드들이 트랜잭션의 유효성을 검증합니다.
  5. 포함: 검증된 트랜잭션이 블록에 포함됩니다.
  6. 확인: 블록이 체인에 추가되면 트랜잭션이 확인됩니다.

트랜잭션 수수료

트랜잭션 수수료는 네트워크에 트랜잭션을 처리해주는 대가로 지불하는 금액입니다. 수수료는 다음과 같은 요인에 따라 결정됩니다:

  • 네트워크 혼잡도
  • 트랜잭션 크기
  • 우선순위 설정

트랜잭션 확인 횟수

트랜잭션이 블록에 포함된 후, 그 위에 새로운 블록이 추가될 때마다 확인 횟수가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6개의 확인(Confirmation)이 있으면 트랜잭션이 안전하게 처리된 것으로 간주됩니다.

트랜잭션 조회 방법

Multi Chain Explorer를 사용하면 트랜잭션 해시만으로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동시에 트랜잭션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트랜잭션 해시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모든 지원 네트워크에서 검색하여 결과를 보여줍니다.